오늘 말씀은 "하나님은 듣고 계셨어요"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한게 아닌데 혼난 적이 있나요? 억울한데 아무도 안 들었지만 하나님은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한분을 보내셨는데 그게 바로 아모스 입니다
사람을 신발 한컬레 값으로 샀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돈을 빌릴려면 겉옷을 맡겼답니다 해가 지기전에 돌려줘야 했습니다 그거말고 덮을게 없는데 그걸 팔면 어떻하냐고 하나님께서 걱정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무스는 돌려주지 않고 그 옷으로 파티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울음소리를 들으셔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은 우리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한주동안 우리 어린이부 친구들이 이 말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다 듣고 계신다"라는걸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8월달 생일인 성주쌤, 한나쌤입니다 생일축하해용
그리고 도하쌤이 컴백했습니다 환영해용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