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에스겔 31장1 ~12절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가 잊어버린 것"입니다
나무가 있습니다 나무에게 필요한건 무엇인가요? 바로 물 입니다
나무 주위에 동물들이 와서 쉬고 있네요
함께 생각해볼까요 누군가에게 칭찬을 들을 때, 우리는 어떤 마음이나 생각이 드나요?
하지만 이 나무는 잊어버린게 있습니다 이 나무는 동물들이 자기덕분에 쉴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나무처럼 내 덕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덕분이라는걸 잊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한주도 내 덕분이 아니라 하나님 덕분이라 말하면 한주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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